DA Display Ad매체
이미지·영상 형태의 디스플레이 광고.
현장에서는 배너 광고 전반. 인지도와 리타겟팅에 주로 쓴다.
DA·SA·리타겟팅처럼 광고를 어디에 어떻게 싣는지에 관한 말들
18개를 정의와 현장 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광고를 싣는 자리와 상품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들이다. 같은 예산이라도 어느 매체에 어떤 상품으로 태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몇 배씩 갈린다. 매체 담당자들이 회의에서 줄임말로 던지는 용어가 많아, 처음 듣는 사람은 대화의 절반을 놓치기 쉽다.
이미지·영상 형태의 디스플레이 광고.
현장에서는 배너 광고 전반. 인지도와 리타겟팅에 주로 쓴다.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검색광고.
현장에서는 이미 needs가 있는 사람에게 닿아 전환율이 높다. 대신 단가 경쟁이 치열하다.
네이버 검색 결과 상단의 대표적인 검색광고 상품.
현장에서는 국내 SA의 기본. 키워드별 입찰로 순위가 정해진다.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 네트워크.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이트·앱에 한 번에 노출된다. 저렴하지만 지면 품질 관리가 필요하다.
영상 콘텐츠 재생 전·중·후에 붙는 영상 광고.
현장에서는 유튜브의 건너뛰기 가능 광고가 대표적. 5초 안에 승부를 봐야 한다.
건너뛸 수 없는 6초 이하 짧은 영상 광고.
현장에서는 메시지 하나만 담아야 한다. 욕심내면 아무것도 안 남는다.
콘텐츠와 비슷한 형태로 자연스럽게 섞여 노출되는 광고.
현장에서는 거부감이 적지만 '광고' 표기는 법적 의무다.
시청·참여 대가로 포인트를 주는 광고.
현장에서는 지표는 잘 나오는데 실제 관심이 아닌 경우가 많아 해석에 주의한다.
사람 협상 대신 시스템이 자동으로 지면을 사고파는 방식.
현장에서는 현재 디지털 광고 거래의 주류. 실시간 경매로 굴러간다.
광고주 측에서 지면을 사들이는 플랫폼.
현장에서는 '수요 측'. 여러 매체 지면을 한 곳에서 산다.
매체 측에서 지면을 파는 플랫폼.
현장에서는 '공급 측'. DSP와 짝을 이룬다.
노출 1건이 발생하는 순간 실시간 경매로 낙찰되는 거래 방식.
현장에서는 페이지가 뜨는 0.1초 사이에 경매가 끝난다.
DSP와 SSP가 만나 거래되는 시장.
현장에서는 주식 거래소를 떠올리면 이해가 빠르다.
매체를 대신해 광고 판매를 대행하는 회사.
현장에서는 대행사와 매체 사이에 한 단계 더 있는 구조다.
매체가 판매하는 광고 지면의 단위.
현장에서는 '구좌를 잡는다'는 지면을 선점한다는 뜻. 인기 구좌는 몇 달 전에 마감된다.
정해진 기간·노출량을 보장하고 정액으로 파는 상품.
현장에서는 반대는 비보장형(경매형). 예측은 쉽지만 단가가 비싸다.
옥외광고. 지하철·버스·전광판 등 집 밖에서 접하는 광고.
현장에서는 측정이 어려워 디지털과 성과 비교가 잘 안 된다.
콘텐츠 안에 상품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간접광고.
현장에서는 과하면 시청자 반감, 약하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