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겟팅 Retargeting데이터
이미 방문했거나 관심을 보인 사용자에게 다시 노출하는 기법.
현장에서는 효율이 가장 좋은 구간. 다만 모수가 작아 금방 소진된다.
픽셀·어트리뷰션·세그먼트처럼 누구에게 보여주고 성과를 어디에 붙일지 정하는 말들
14개를 정의와 현장 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줄지 정하고, 발생한 성과를 어느 광고의 공으로 돌릴지 정하는 개념들이다. 특히 어트리뷰션은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같은 캠페인의 성과가 두 배로도, 절반으로도 보인다. 광고주와 대행사가 가장 자주 부딪히는 지점이기도 하다.
이미 방문했거나 관심을 보인 사용자에게 다시 노출하는 기법.
현장에서는 효율이 가장 좋은 구간. 다만 모수가 작아 금방 소진된다.
기존 고객과 비슷한 특성을 가진 새 사용자를 찾아내는 타겟팅.
현장에서는 씨드(기준 고객군)의 질이 결과를 좌우한다.
조건별로 나눈 사용자 집단.
현장에서는 잘게 쪼갤수록 정교하지만 모수가 작아 학습이 안 된다.
타겟이 될 수 있는 전체 대상 규모.
현장에서는 모수가 작으면 아무리 예산을 넣어도 노출이 안 붙는다.
자사가 직접 수집한 고객 데이터.
현장에서는 쿠키 규제가 강해지면서 가치가 계속 오르고 있다.
다른 사이트의 사용자 활동을 추적하던 쿠키.
현장에서는 브라우저 정책 변화로 축소되면서 타겟팅 방식이 재편되는 중이다.
사이트에 심어 사용자 행동을 매체로 보내는 추적 코드.
현장에서는 픽셀이 잘못 심기면 모든 성과 데이터가 틀어진다. 세팅 첫날 반드시 검수한다.
링크 뒤에 붙여 유입 경로를 구분하는 파라미터.
현장에서는 규칙 없이 쓰면 데이터가 엉킨다. 팀 공통 네이밍 규칙이 필수다.
전환의 공을 어느 접점에 얼마나 배분할지 정하는 방식.
현장에서는 '라스트 클릭'이 흔하지만, 그러면 인지 단계 매체가 늘 저평가된다.
앱 설치·행동을 매체 중립적으로 측정해주는 솔루션.
현장에서는 매체 자체 리포트끼리는 숫자가 안 맞기 때문에 제3자 기준이 필요하다.
앱의 특정 화면으로 바로 보내는 링크.
현장에서는 설치돼 있으면 앱으로, 아니면 스토어로 보내는 처리가 관건이다.
두 안을 동시에 돌려 성과를 비교하는 실험.
현장에서는 한 번에 하나만 바꿔야 원인을 안다. 여러 개 바꾸면 뭐가 효과인지 모른다.
한 사람에게 노출되는 횟수의 상한.
현장에서는 안 걸면 소수에게 수십 번 노출돼 예산이 헛돈다.
광고가 없었어도 일어났을 전환을 걷어낸 순수 증분 효과.
현장에서는 브랜드 검색 전환의 상당수는 광고가 없어도 일어난다. 그걸 걸러내는 개념.